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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저 만드는게 좋답니다.

그것이 이상하다해도 내가 만들었다는게 중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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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리체 비앙키

(Beatrice Bianchi)

겨 우 살 이   가 지 에   이 슬 을   띄 운   자

나이 : 41
성별 : 여
젠더 관련 추가 사항 : -

키 / 몸무게 : 157cm / 46kg
출신지 : 캐나다 (이민 이탈리아계)
특기 : 재봉(옷, 가방, 모자 천으로 다 만들 수

있는 것), 요리(거의 취미에 가깝다)
좋아하는 것 : 라쟈니아, 여행 잡지, 히비스커스
싫어하는 것 : 지독한 냄새(코가 예민하다),

가루약들(먹기 힘듬)
천적 : 세상이 자기위주로 돌아간다고 여기는 사람들-성격하며 행동. (개인을 위한 행동요소는 포함이 되지 않는다.)

성배에 비는 소원 : 세계 여행을 할 돈과 시간이 있으면 좋겠다. 특히 패션과 음식들을 자신의 발로 뛰어다닐 건강도 더불어.

스테이터스

​힘 :
민첩성 :
지성 :
정신력 :
경험 :
마술의 잠재력 :
행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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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외형

거의 칠흑에 가까운 검은 머리칼. 그걸 오른쪽(캐릭터 기준)으로 넘기는듯이 길게 묶었다. 드레스 구조의 옷.

안에는 달라붙는 면재질의 티를 입었으며 검은색의 조금 굽이 있는 단화쪽에 가까운 구두를 신고있다. 숄은 쌀쌀하면 걸치고 그렇지 않을경우에는 걸치지 않는다. 

ㆍ성격

좀 점잖고 차분한게 기본이지만 약간 기분파에 자유로우면서도 포용력을 가졌다.  밝다라고 표현할수 있겠다.

나쁜 기운과 분위기를 몰아내기 위해 자신이 더욱 기운을 내서 좋은 기운을 주변에게 나누어주려는 자세이다.

좀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없지만서도 책임감은 가지고 있다. 복잡하게 생각하는것보다 단순하게 생각하는걸 좋아하는 경향. 이해심도 있으며 한쪽 의견을 듣기보다는 다른쪽의 의견을 들어 사정을 자세하게 알아보려는 신중함이 있다. 아마 일 또는 사회관련으로 생긴 성격부분이겠지만. 책임감을 가져야 그 권리를 쓰는것은 정당방위라는 모토가 있다.

ㆍ사용하는 마술

연금술 
- 지식과 방법을 알지만 사용빈도가 적다.

ㆍ기타

- 반존대말투. 존대를 많이 쓰지만 가끔 말을 짧게하는게 섞였다.

- 여러음식을 좋아하지만 라쟈니아를 더욱 좋아한다. 부동의 음식.

- 추위를 좀 잘탄다.(그래서 숄 같은걸 걸친다)

- 항시 재봉키트를 가지고다닌다. 실밥이 나온걸 잘라주거나 구멍난걸 메꾸는거나 보풀을 제거하거나...은근 자신의 옷들이 그렇다.

- 애주가. 술을 엄청 좋아한다. 자주는 마신다기보다 기회를 봐서 종종 마시기에 더 애착을 하는듯. 집에 조그만한 와인 냉장고도 가지고 있다.

- 일본남자하고 결혼은 하였으나 남편이 일찍 사별하고는 정든 제 2 고향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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