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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죄 많은 어린양을 인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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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멜프레드릭

(Ray Maulfrederick)

일 식 을   가 져 오 는   자

나이 : 23세
성별 : 남
젠더 관련 추가 사항 : -

키 / 몸무게 :

175cm / 71kg

출신지 : 영국

특기 : 세례영창

좋아하는 것 : 본업, 기도

싫어하는 것 : 사악한 것

천적 : 다른 종교/신화의 신적인 존재

 

성배에 비는 소원 : 거짓된 기적에 빌 소원은 없다.

스테이터스

​힘 :
민첩성 :
지성 :
정신력 :
경험 :
마술의 잠재력 :
행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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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4
4
5
2
1
4

*강화할 시 5 까지 상승

ㆍ외형

금발과 은발의 딱 중간 정도의, 레몬 즙 같은 빛깔의 머리칼. 오른편에 길다랗게 길러낸 머리는 언제나 정갈하게 땋여있다. 밝은 띠가 둘러진 주황색의 눈은 태양에 비견되기도 한다. 옅고 따뜻한 색으로만 이루어진 신체- 특히 늘 미소를 띠고 있는 얼굴은 온화하다는 인상을 주며, 정갈한 수단 차림은 성스럽다는 인상을 주지만- 혹자에게는 그렇지 않을 지도 모른다.

ㆍ성격

- 보이는 인상대로 온화한 성격의 소유자이다. 어린아이에게는 옷이 더러워질 것을 개의치 않고 무릎을 굽혀 앉아 눈을 맞추며, 상대가 부유하든 가난하든 똑같이 존중하는 모습에는 가식을 찾아볼 수 없다. 그렇기에 그가 냉담한 시선을 보내는 상대에게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으리라. …그래야만 한다.

- 깊은 신앙을 가지고 있으나, 의외로 그렇게 타 종교를 배척하고 있지는 않다. 이는 인정과는 별개의 문제이며, 결국 유일신이신 하느님 한 분에 대한 신앙을 제외하고는 모두 헛된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ㆍ사용하는 마술

세례영창
- 마술을 배척하는 성당교회에서 유일하게 인정하는 마술. 간단히 말하자면, 방황하는 혼을 원래 있어야 할 곳으로 보내는 의식이다. 신앙이 깊을수록 위력은 강해진다. 시전자 개인의 마력을 소비하지 않는다.

강화 마술

- 세례영창처럼 성당교회에서 인정하는 마술이 아니나, '올바른' 곳에 쓰인다면 상관 없다 여기고 있다. 이미 단련된 신체를 더 강화하여 한 단계 높은 능력을 이끌어낸다. 물론 공개적으로는 사용하고 있지 않다.

ㆍ기타

- 히구레마치 시의 성배전쟁에서 이례적인 일이 다발적으로 발생한 탓에 두번째의 감독역으로 파견되어 왔다. 본래는 성당교회 소속의 대행자. 섭리에 어긋나는 존재들을 가차없이 말살하고 있으며, 흔들림 없이 강한 심신이 그것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인류와 세계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는 있으나, 그것은 유일하신 주께서 자아낸 것이기 때문. 그 섭리가 뒤틀리게 된다면 99%의 구제할 가능성이 있더라도 없앤다. 단 한명의 감염자가 나온 마을을 불태워버린다…… 그렇기에 그의 성정은 선보다는 악에 가깝다.

- 대행자로서 활동할 때에 입는, 몸 전체를 가릴 수 있는 코트는 총탄 정도는 막아낼 수 있으나 도검에 취약하다. 코트 안에는 대략적으로 50개 정도의 흑건을 소지 중.

- 생일은 12월 24일로 기록되어 있으나, 실제 생일은 좀 더 빠르다. 정확히 언제인지는 생사가 불분명한 친부모 빼고는 알 수 어릴 적 수도원에 버려지고 거두어진 그는 생일이 곧 축일이며, 세례명은 축일이 같은 성인에게서 따와 그레고리오 (Gregory). 신부이자 순교자이다. 그 자신은 12월 24일을 생일로 기념하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꽉 막혔을 정도로 굳은 신앙심이 그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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