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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이름 석 자, 한 유연! 똑똑히 기억해 두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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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유연(韓 瑜宴)

명 천 을   눈 에 담 은   자

나이 : 17세

성별 : M

젠더 관련 추가 사항 : 사랑에 빠진 '상대' 에 중점을 둔다. 신체적인 성별은 한계가 되지 않는다 여기는 중.

키 / 몸무게 : 172cm / 64kg

출신지 : 대한민국 서울

특기 : 파쿠르, 임기응변

좋아하는 것 : PC 및 콘솔 게임, 꽃등심

싫어하는 것 : 힘으로 찍어누르기, 차트 음원만 줄창 스트리밍하는 가게

천적 : 버서커의 마스터

성배에 비는 소원 : 서울대 가게 해 주세요?

( ※ 아직 고민 중입니다. )

스테이터스

​힘 :
민첩성 :
지성 :
정신력 :
경험 :
마술의 잠재력 :
행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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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외형

새하얀 외투 차림의 고교생. 곱슬기 짙은 군청색 머리칼을 자연스럽게 흐트러지도록 두었고, 맑은 하늘색 눈동자에는 악의 없는 장난기가 깃들어 있다. 기장이 넉넉한 겉옷을 입고 다니기에 크게 도드라지지 않지만, 다부진 팔과 다리에는 잔근육이 붙어있다. 신발을 마련하는 데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지, 다양한 스포츠 브랜드의 운동화를 기분이 내키는대로 골라 신는다.

ㆍ성격

- 사교적이고 유들유들한 성격. 재치 있는 말솜씨에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어, 주위로부터 호의를 사는 일이 많다. 교정에서는 학우들에게, 바깥에서는 또래의 친구들에게 둘러싸이는 모임의 중심.

무엇보다, 험악하고 위태로운 상황을 유연히 받아넘기거나, 중재하는 데에 정평이 나 있다는 듯. 이는 그 자신의 신조이기도 해서, 되도록이면 서로가 얼굴을 붉힐 일을 만들지 않으려 한다.

어쨌든, 닉값은 한다 이거지! ……한자가 다르지 않냐고?

- 전장에 임하는 마스터로서, 그는 좋게 말하면 영리하지만──나쁘게 말하면 약삭 빠르기 그지없다.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위해 치고 빠지기는 기본이요, 영악한 잔꾀를 동원하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다.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한 생존 전략은, 서로의 목숨을 판돈으로 거는 성배전쟁에서 진가를 발휘할 것이다.

ㆍ사용하는 마술

법술

'음양도' 라는 이름으로 보다 널리 알려져 있는 마술. 

대륙으로부터 파생되어 인간을 보호하기 위해 발전한 술법으로, 자연령 이외의 존재──즉, 수육하지 않은 서번트의 간섭을 배제한다. 자신만의 식신을 부리고, 결계를 생성하기도 하는 등, 알음알음으로 알려져 있는 술식은 사용자의 응용력에 따라 무궁무진하다.

일찍이 부모를 여의고, 절간에 거두어진 그의 과거로부터 기원하는 마술이기도 하다. 마술계통을 위시한 마술사들에게는 생소한 술법이라는 강점이 경쟁자의 빈틈을 파고들 것이다. 

ㆍ기타

cv. 남도형 (메이플스토리 - 호영 役)

- 개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프리랜서 음양사. 그러나 학업과 개인적인 흥미, 그밖의 이런저런 이유가 겹쳐 정식으로 의뢰를 접수하지는 않는다.

그의 기호는 익명 스레드 사이트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글을 찾아 현장으로 출동하는, 일명 '스네이크' 로서의 활동.

수상쩍은 우편물이 도착한다는 아파트 단지, 심령 현상이 일어난다는 고스트 스팟 등, 으스스한 소문이 도는 곳이라면 빠지지 않고 찾아가 '악령' 을 퇴치한 후 사례를 받는다. 

몇 가지 사건들에 엮이며 어느 정도 인지도가 생긴 데다, 간간이 본인을 지명해 의뢰를 청해오는 사람들이 있는 관계로 자신임을 알릴 수 있는 유동 ID를 사용 중이다.

일본에 정착하게 된 계기가 되어준 퇴마조직과는 얼굴을 트고 있는 상태. 간간이 안부 인사를 주고받으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 퇴마 활동만으로 생활비를 해결하기에는 형편이 넉넉지 않기 때문에, 평소에는 부활동도 마다한 채 시내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세 시간 남짓한 근무 시간 동안 일본어 실력도 늘리고, 손님 구경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 일석삼조라고 할 수 있을까?

-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히구레마치에서는 조금 떨어진 항구 도시에 거주하고 있었다.

마술 협회와도, 성당교회와도 이렇다 할 연이 없는 신분. 성배니, 서번트니 하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도 없었지만……….

어느 날, 손등에 특이한 문양이 깃든 것을 계기로 이사를 감행하게 되었다. 나름대로의 조사를 통해 기존의 상식을 완전히 뒤집어버리는, 「마술」이 지배하는 세상에도 눈을 뜨게 되었는데………,

……진짜로 날 선택했다고? 성배가? 뭐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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