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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겁먹지 마렴. 금방 끝날 테니까. "

라이더(Rider)

        

진명 :    

성별 : 남성

키 / 몸무게 : 178cm / ??kg
출전 : 직접 쓴 편지 등
지역 : ?

속성 : 질서 선

소환 촉매 : 어느 건물 다락방에 방치되어

있던 조각난 뼈
좋아하는 것 : 많은 이들과 함께 하는 것.
싫어하는 것 : 믿었던 것을 스스로 배신하게 되는 것. 
천적 : 굳이 꼽는다면 자기 자신.


성배에 비는 소원 : ?

210222 안드레아-리사이징.png

패러미터

근력 :

내구 :

민첩 :

마력 :

행운 :

보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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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A

B+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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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외형

- 전체적으로 색소가 옅다는 인상을 준다.

긴 백발. 곱슬기가 있으며 옆으로 삐친 머리조차도 그의 아름다움을 방해하지 못하는 듯 하다.

길게 늘인 머리는 낮게 하나로 묶고 있는데 딱 봐도 여성용인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눈동자는 깊고 짙은 검정색이다.
 

성별을 가늠하기 힘든 얼굴과 몸매로 인자한 미소는 성인을 넘어 신자들의 어머니인 성모 마리아조차도 연상케 한다.
 

- 케이프가 달린 신부복을 걸치고 있다. 피부, 머리색과 대조를 이루어 멀리서 보면 의상만 둥둥 뜬 것처럼 보일 정도.

ㆍ성격

- 미소를 입에서 떼는 일은 거의 없다. 정식으로 시성된 자 답게 초연한 모습을 보인다.


- 자신과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다 하여도 남을 부정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같을 수는 없는 것처럼 상대방도 자신의 의견을 쉬이 바꿀 수 없다는 생각 또한 가지고 있다.


- 대답을 하지 않는 일은 있어도 절대 거짓말은 하지 못한다. 스스로를 속이게 되는 일을 상상조차 하지 못하기 때문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고집을 절대 꺾지 않는다. 설령 목숨을 빼앗기더라도.
 

- 가난한 사람, 어린 아이 등 자신이 생전 환경에서 보고 겪었던 약자 입장에 선 자를 보면 챙겨주고 아껴주고 싶어한다.

ㆍ스킬

ㆍ클래스 별 능력

대마력 [ EX ]

- 라이더임에도 비이상적으로 높은 대마력. 생전 깊은 신앙심을 보여준 탓으로 보인다.

기승 [ B+ ]

- 라이더 치고는 낮은 기승 수준.
   탈것 대부분을 범인 이상의 능력으로 조종할 수는 있으나 마수·성수 등은 기승 불가능하다. 기계 탈것까지도 가능한 편. 
   주변이 완벽하게 안전한 상태라고 인지한 뒤에 탈것에 오른다.
   본인은 괜찮지만 탈것에 함께 탄 주변사람들이 크게 힘들어하기 때문 (천재지변이든 사고든)

ㆍ고유 능력

카리스마 [ A ]

-  무엇보다 현대에는 한 나라를 대표하는 ■■■ ■■으므로 그 역할이 카리스마 스킬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병약 [ C ]

- 전승에서도 밝히다시피 선천적으로 몸이 약했으나 육로, 항로로 해외와 국내를 오가며 갖은 고생을 하여 서번트로 소환된

   지금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전투속행 [ A ]

-  사형 집행일 여덟번째 내리친 칼에 겨우 머리가 떨어졌다.
   때문에 영핵을 꿰뚫린대도 평균 보구 수준의 일격을 여덟번 이상 당하지 않는 이상 전투 속행이 가능하다.

ㆍ보구

          

「길이 영복을 누리기를」

랭크 : EX
종류 : 결계보구 (대성보구)
최대포착: 제한 없음
레인지: -

상세 설명: 그의 존재 의의만으로도  아군의 사기를 북돋우는 것에 무리가 없다.


진명 개방시 대마법 EX를 기반으로 해 아군을 지키고 보구 사용에 필요한 마력 또한 뒷받침 할 수 있다.


보구를 전개하는 동안에도 공격이 가능하나 아직까지 멀티로 실행해 본 적은 없다.

ㆍ기타

- 자신이 왜 소환 되었는지, 누구에게 소환되었는지 자신도 모른다고 대답한다. 반정도는 관광하는 기분으로 히구레마치시를

돌아다니고 있다.


- 수기로 직접 무언가를 적어두는 것을 좋아한다. 소환 뒤 만년필 한 자루를 구해 눈에 보이는 종이마다 무언가를 적고 있다.


- 정식 가톨릭 신자였고 성당교회 소속은 아니었으나 생전 프랑스의 성당교회와  접점이 있어 그 존재를 알고 있다.

함께 항해하며 알게 된 것들이 소환 후 꽤나 도움을 주고 있다. 흑건 사용이 가능한 이유도 이에 속한다.


- 머리 끈은 어머니를 연상케 한다고 소환 뒤에 어디선가 찾아와 묶은 리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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